
김청 어머니 모녀 자매
배우 김청 어머니가 공개돼 화제다.
김청은 4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 어머니 김도이 씨와 출연해 단란한 두 모녀의 생활과 50여 년 홀로 딸을 키운 어머니의 안타까운 사연을 전했다.
김청은 자신을 키우느라 고생하신 어머니를 위해 고희연을 준비했다. 이날 잔치에는 김청의 절친 임백천, 임하룡, 유현상이 축하공연을 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이날 눈길을 끈 것은 김청 어미니 김도이 씨의 미모였다. 뚜렷하고 서구적인 이목구비가 딸 김청과 꼭 닮았기 때문이다. 이에 진행자는 "언제나 두 분 다정하신 건 알고 있었지만 오늘은 유독 그런 것 같다. 닮아 보이기도 하고.. 정말 모녀가 아니라 자매같다"고 말했다.
한편 김청은 SBS 일일아침드라마 `두 여자의 방`에서 술집 마담 공선주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김청 어머니 공개에 네티즌들은 "김청 어머니, 김청이랑 정말 많이 닮았다", "김청, 효녀네", "김청, `두 여자의 방`에서 잘 보고 있어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