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지 마루', 고객의 입맛을 유혹할 스페셜 신메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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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 전문 프랜차이즈 기업 ㈜이안에프앤비(대표이사 임은경)의 한국식 수작 프리미엄 꼬치구이 전문점 `꼬지 마루`가 오는 4일 신메뉴를 출시한다.

`꼬지 마루`는 이번에 겨울 한정메뉴를 포함한 총 6종의 요리를 선보인다. 이들은 자주 방문하는 고객의 소비성향을 분석해 `매콤`. `바삭`, `부드러움`을 테마로 새로운 요리를 개발했다. 신 메뉴는 맛과 품질을 보증해 애주가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매콤`을 테마로 개발된 `순살 고추 치킨`은 청양고추가 들어간 매콤한 순살치킨과 고추튀김을 조화시킨 메뉴다. `바삭`을 테마로 한 메뉴는 `카레치킨 앤 칩스`와 `카레&야채 고로케`다. `카레치킨 앤 칩스`는 카레가루에 버무린 순살치킨과 갈릭 후라이드 포테이토, 그린빈의 환상적인 조화가 일품이다. `카레&야채 고로케`는 바삭한 두 종류의 고로케에 돈가스 소스와 머스터드 소스를 곁들인 메뉴다.

`부드러움`을 주제로 개발된 메뉴는 `아게다시도후`와 `꼬막데침`이다. `아게다시도후`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연두부 튀김에 양파의 청량감과 가츠오부시의 깊은 풍미를 함께 느낄 수 있는 음식이다. `꼬막데침`은 쫄깃한 식감의 꼬막을 데쳐 두 가지 소스에 찍어먹는 메뉴다.

한국식 수작 프리미엄 꼬치구이전문점 `꼬지 마루` 관계자는 "추운 겨울날씨에 맞춰 한정메뉴로 편마늘, 무 등과 함께 술 해독에 좋은 홍합이 가득 들어있는 홍합탕도 출시한다"며, "시원하고 개운한 맛의 홍합탕이 애주가들의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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