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주연 '따뜻한 말 한마디', 인기 힘입어 재방송 긴급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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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주연 따뜻한 말 한마디 인기 재방송

한혜진 주연 따뜻한 말 한마디 인기 재방송

SBS가 새 월화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가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자 급하게 재방송을 하기로 결정했다.

SBS는 3일 "두 부부의 가정 위기 회복과정을 담은 드라마 `따뜻한 말 한 마디`가 첫 방송 이후 시청자 사이에서 회자되고 있어 제작진이 1회 방송분의 긴급 재방송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이날 오후 12시 30분부터 1회 방송분 재방송을 긴급 고지했다. 또 3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2회 방송분은 다음 날 재방송을 하기로 결정했다.

한정환EP는 "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가 작품성과 연출력, 연기자들의 명품 연기가 잘 어우러지며 새로운 힐링드라마를 만들어냈다고 생각했다"며 "회의를 거듭해 1,2회 방송분을 다음 날 재방송을 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2일 방송된 `따뜻한 말 한마디` 첫 회는 6.8%(닐슨코리아 제공, 전국 기준)를 기록, 3사 월화드라마 중 2위를 차지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시작했다.

`따뜻한 말 한마디` 재방송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따뜻한 말 한마디, 폭발적인 반응이네", "따뜻한 말 한마디, 재방송으로 또 봐야지", "따뜻한 말 한마디, 힐링드라마로 기대하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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