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식 이상형' 아만다 사이프리드, 3일 첫 내한… "2박3일 일정은?"

박형식 이상형 아만다 사이프리드

할리우드 스타 아만다 사이프리드(Amanda Seyfried, 28)가 3일 내한한다.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3일 오후 4시 45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레스티지 코스메틱 브랜드 `끌레드뽀 보떼` 홍보차 한국을 방문해 국내 팬들과 만난다.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2박 3일 내한 일정 동안 기자회견, 자선 디너 파티 참석, 백화점 매장 방문, 뷰티 화보 촬영, 방송 출연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뷰티 멘토로서 자신만의 노하우를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메이크어위시(Make a wish)와 연계한 기부 활동에 참여해 난치병 아이들의 소원을 들어줄 예정이라 더욱 눈길을 끈다.

매혹적인 금발 헤어스타일과 러블리한 외모를 소유한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최근 영화 `맘마미아`를 통해 상큼한 매력을 발산하며 전세계 남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지난해 12월 개봉한 영화 `레미제라블`에서는 깊이 있는 연기로 눈길을 끌었다.

끌레드뽀 보떼 관계자는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외모뿐 아니라 내면의 아름다움도 열심히 가꾸고 있는 배우이다. 자폐증 아이들을 돕는 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다.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내한은 세계적인 뷰티 아이콘과 국내 팬들이 직접 소통하며 진정한 아름다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내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만다 사이프리드, 백화점 매장에서 봐요", "아만다 사이프리드, 이 언니를 만날 수 있는 기회는 흔치 않아", "아만다 사이프리드, 실제로 보면 정말 예쁘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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