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 아들과 올랜드 블룸 공연장 방문… "열애설 사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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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 올랜드 블룸 공연장 열애설

미란다 커 올랜드 블룸 공연장 열애설

톱모델 미란다 커와 호주 카지노 재벌 제임스 파커의 열애설이 보도된 가운데 미란다 커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미란다 커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플린이 무대 위의 아빠를 보며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Flynn having such a great time watching Daddy on stage)”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란다 커와 전 남편 올랜도 블룸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 플린이 올랜도 블룸의 공연장을 찾은 모습이다. 올랜도 블룸이 아들을 보며 환하게 웃고 있다. 두 사람은 10월 이혼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부모로서 좋은 사이를 유지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미란다 커는 11월 초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과 결혼 3년 만에 이혼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결혼 생활은 끝났지만 아들 플린 블룸의 부모로 서로 존경하며 지낼 것"이라고 전한 바 있다.

한편 2일(한국시각) 호주 주간지 우먼스 데이는 미란다 커와 제임스 파커가 교제한지 약 2개월 가량 됐다고 보도했다. 제임스 파커는 호주 최대 카지노인 체인 크라운의 회장으로 2013년 포브스 선정 호주 부자 3위에 오른 재력가다.

미란다 커의 근황을 접한 네티즌들은 "미란다 커, 전 남편이랑 좋은 관계 유지하네", "미란다 커, 파커랑은 헤어지지 마요", "미란다 커, 이혼해도 잘 지내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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