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 시험에 처음 시행된 영어영역 A/B 수준별 시험이 올해를 끝으로 2015학년도부터 폐지된다. 더불어 국가영어능력시험인 NEAT의 수능 대체 및 연계도 백지화되었다. 이렇듯 예측할 수 없이 변화무쌍한 대입정책에서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가장 큰 관심사이자 걱정거리는 바로 `영어영역` 일 것이다.
시험 형태가 바뀔 때마다 공부방법과 학습 교재도 수시로 바꿔보지만 실제로 노력한 만큼 `영어실력`이 나오지 않는 이유는 뭘까? 그 원인은 단편적인 학습방법에서 찾을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단순히 수능시험을 목표로 문제 유형에 대비하기 위한 단기적 학습방법은 진정한 영어실력을 쌓기 힘들 뿐만 아니라 상황별 대처가 힘들다는 것.
교육환경에 따라 흔들리지 않는 튼튼하고 체계적인 영어실력을 쌓는 것이 중요한 가운데, `쎄듀 종합영어`가 출간돼 눈길을 끈다.
`전체는 부분의 총합보다 크다`(The Whole is Greater than the Sum of Its Parts)라는 캐치프레이즈로 탄생한 `쎄듀 종합영어`는 메가스터디 영어영역 대표강사 김기훈이 집필했다.
책은 문법, 어법, 어휘, 구문, 독해 등 영역별로 쪼개 단편적으로 학습하던 기존 방법에서 벗어나 우리 교육환경에 맞도록 각 영역을 짜임새 있게 엮고 유기적으로 구성했다. 여기에 시너지 효과를 내는 통합 학습을 통해 어떤 영어시험에도 대처할 수 있는 진정한 영어실력을 기를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입학 전 영어의 전반적인 기반을 다지고 싶은 예비 고1 및 영역별 학습에만 치중해 전체적인 흐름을 정리하고자 하는 수험생들에게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김기훈 강사는 `쎄듀 종합영어`를 "20여 년간의 강의 경험과 수십 종의 베스트셀러 학습서를 집필해온 연구경험을 총동원한, 우리 실정에 최적화된 가장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종합 영어 교재"라고 소개한다.
교재는 12월 중에 메가스터디에서 저자 직강으로도 만나볼 수 있으며, 스터디 플래너, MP3 파일, 어휘리스트, 어휘테스트, 예문 영작·해석 연습, 예문 응용문제, 정답 및 해설 등 수업과 학습을 도와주는 8종의 부가서비스를 쎄듀북에서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