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셜 결혼정보회사 `메리티스`가 10일 `교장 선생님은 어떤 선생님을 예뻐할까?`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메리티스는 현직의사가 CEO를 맡고 있는 온라인결혼정보회사로 독특한 이벤트, 획기적인 서비스, 합리적인 가격을 제시하며 결혼 적령기 미혼남, 여에게 맞선을 주선한다.
이번에 실시하는 교장 추천 맞선 이벤트는 초·중·고등학교 교장에게 메리티스 1회 이용권을 보내는 행사다. 발송된 이용권은 교장 선생님이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소속 학교에 근무하는 미혼의 교직원이나 재혼을 원하는 직원에게 선물, 이용권을 선물받은 이들은 메리티스의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메리티스 권양 대표는 "교장 선생님 추천 이벤트는 교장선생님이 검증하는 이를 회원으로 유치하고 맞선의 기회를 제공하여 인연을 찾을 수 있도록 하는 재미있는 행사"라고 소개했다.
메리티스는 대기업 정규직, 공기업, 공공기관, 교사, 전문직 등 미혼남녀를 대상으로만 결혼정보 서비스를 제공한다. 배경보다 본인 능력 위주로 회원을 모집하는 메리티스는 컴퓨터 매칭 프로그램을 이용한다. 이 매칭 프로그램은 의사 출신인 대표가 직접 설계해 주목받고 있다.
온라인 결혼정보회사로 장소나 시간 제약 없이 전국 어디서나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 메리티스는 독특한 가입 비용을 제시한다. 가입비 대신 동물보호연대, 굿네이버스, 아름다운재단, 세브란스병원, 성모병원의 5개 지정 기부처에 기부를 하는 방식을 운영하고 있는 것. 여기에 소개비는 1회분씩만 받고 환불이 발생했을 때도 100% 환불을 원칙으로 한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한편 교장선생님이 추천하는 이들을 회원으로 유치하는 독특한 이벤트를 진행할 메리티스는 세종시로 간 공무원, 공기업 지방이전으로 갑자기 근무지가 달라진 공기업 직원들을 위한 이벤트도 기획 중이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