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로또는 12월 2일자로 양원돈 대표이사(57)를 선임했다고 29일 밝혔다. 양 신임 대표는 제 22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공주세무서장, 여의도세무서장, 영등포세무서장을 거치며 22년간 공직 생활을 했다. 고려시멘트 대표이사 사장, 하이마트 재경본부장(부사장)을 역임했으며 유진그룹 최고재무책임자(CFO) 사장을 맡았다. 지난 35년간의 다양한 업무 경력을 바탕으로 투명한 복권사업 운영과 함께 공익적 책임 경영에 주력할 예정이다.

유효정기자 hjyou@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