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대표 박제일)는 후지쯔 스토리지 이터너스(ETERNUS) DX S3 시리즈 등 신제품 4종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신제품인 DX100 S3, DX200 S3, DX500 S3, DX600 S3 등은 유니파이드 아키텍처 기반 스토리지다.
IT자원과 예산 부족으로 불록 및 파일 데이터를 별도 관리하기 어려운 중소기업부터 대규모 IT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해야 하는 대기업까지 다양한 수요를 총족할 수 있다. 그래픽 유저 인터페이스와 커맨드라인 인터페이스 시스템으로 SAN과 NAS 관리를 일원화 해 사용자 중심 환경을 구현했다.
신혜권기자 hkshi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