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남경디스플레이생산법인장 구호남 △미국법인 산하 AE담당 김영은 △사업기획담당 산하 김종현 △세탁기Dryer사업실장 김종호 △냉장고개발담당 산하 김현진 △경영전략담당 노진서 △GSMO B2B그룹산하 민승홍 △중국법인 화서담당 박승민 △VE선행담당 박태화 △CTO기획관리담당 배동수 △사우디법인장 안득수 △MC연구소 산하 여인관 △대외협력담당 윤대식 △MC피쳐폰담당 윤동진 △HE연구소 선행연구실장 이기동 △SBC컨텐츠담당 이상우 △PC연구실장 이성호 △GSMO브랜드매니지먼트담당 이정석 △TV&AV북미영업담당 이천국 △MC Sprint KAM 정수헌 △MC연구소 산하 정호중 △HE사업개선담당 조광희 △세탁기생산담당 조재래 △유럽B2B법인장 최영준 △MC연구소 산하 최용수 △한국커머셜기업담당 허재철 △CTO실리콘밸리연구소장 사무엘 창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메모리가 비싸면 다운받아”…메모리 대란에 20년차 밈 재소환
-
2
최태원 SK 회장 “AI 시대, 인재 정의 달라질 것…제너럴리스트 필요”
-
3
인텔, 첨단 패키징 앞세워 파운드리 부활 속도
-
4
한화오션, 캐나다 잠수함 수주 막판 총공세…獨 맹추격
-
5
'임협 타결' 삼성, 협력사 상생·인재 양성 5조 투자
-
6
젠슨 황, 다음 주 방한…반도체·AI 협력 논의 전망
-
7
삼성전기, AI 서버·전장에 R&D 집중…고부가 부품 사업 확대
-
8
삼성전자, 5년간 5조원 상생 투자 선언…임협 타결 직후 '쇄신' 천명
-
9
[테크데이, '판'이 바뀐다]〈8〉하나마이크론, AI 시대 첨단 기판·패키징 솔루션으로 글로벌 도약
-
10
LG전자, '종이 같은 디스플레이'로 사이니지 판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