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신과 함께 긍정 검토 웹툰
배우 공유가 영화 `신과 함께`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21일 공유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측은 한 매체를 통해 "공유가 영화 `신과 함께` 출연을 놓고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며 "신중히 고민해 12월쯤 결정할 생각이다"라고 전했다.
공유가 제의를 받은 역할은 주인공 격인 저승차자 `강림` 역으로, 강림은 죽은 이들을 저승으로 데려가는 저승차사지만 강인하고 정이 많은 캐릭터인 것으로 알려졌다.
공유가 출연을 검토 중인 영화 `신과 함께`는 주호민 작가의 옴니버스 형식의 웹툰을 원작으로, 주인공이 죽어서 49일간 재판을 받는 이야기다.
웹툰 `신과 함께`는 네이버를 통해 지난 2010년부터 2012년 9월까지 연재됐으며 현재 8권의 책으로도 출간됐다.
`신과 함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과 함께, 어떻게 재해석 할지 기대된다", "신과 함께, 웹툰으로 재밌게봤다", "신과 함께, 공유 꼭 출연해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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