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하이마트 70개 협력사와 `상생협력 등반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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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하이마트가 70여개 협력사와 `상생협력 등반대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25일 열린 행사는 바쁘고 딱딱한 사무실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긴장과 스트레스를 풀면서 허심탄회하게 소통하는 자리를 만들어 보자는 취지로 롯데하이마트가 마련했다.

김현철 상품본부장을 비롯한 롯데하이마트 임직원 30여명과 삼성전자, LG전자, 신일산업, 유닉스전자 등 대기업과 중견·중소기업의 임직원 70여명 등 총 100여명이 청계산을 오르내리면서 대화를 나눴다.

김현철 본부장은 “롯데하이마트가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고객과 임직원 그리고 소중한 협력사 임직원 여러분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여 협력사들과 상생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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