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 현재 이혼 소송 진행 중

`김주하 이혼 소송"
김주하 이혼 소송 사실이 드러나 화제다.
MBC 김주하 기자가 이혼 소송을 진행중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됐다.
김주하 기자는 지난 2011년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 남편에 관련된 이야기를 하며 눈물을 붉혔다.
당시 남편에게 고마운 점을 묻는 제작진의 질문에 "7년 동안 저녁을 늘 혼자 먹었으니까 그걸 이해해 준 것만으로도 고맙다"고 밝힌바 있다.
또 "늘 고맙기도 하면서 미안하다"며 "입장을 바꿔 내가 남편이고 부인이랑 7년 동안 밥을 같이 못 먹으면 나도 싫을 것 같다"고 고백했다.
23일 법원 관계자는 김주하 기자가 지난달 서울가정법원에 남편 강 모 씨를 상대로 이혼 및 양육자 지정을 청구하는 소송을 냈다고 전했다. 그는 외국계 증권사에 근무하는 강 씨와 지난 2004년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주하 이혼 소송 정마 안타깝다" "김주하 이혼 소송 힘내세요" "김주하 이혼 소송 너무 힘들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