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엔(대표 김영진)이 업계 최초로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포토북` 서비스를 정식 출시했다. AR 포토북은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이나 이미지를 간편하게 포토북으로 제작할 수 있는 기존의 `딥씨 포토북` 서비스를 향상시킨 신개념 서비스다. 이미지뿐만 아니라 음향효과 등을 활용해 동영상으로 포토북을 제작할 수 있다.
스마트폰용 증강현실 포토북앱인 `라임(Lime)`을 동시에 선보여 개인이 소장한 동영상, 음원, 이미지 등을 활용해 증강현실 포토북을 손쉽게 만들 수 있다. 라임(Lime AR)은 스마트폰을 통해 다운 받을 수 있고 10월 중순 경 `증강현실 포토북` 무료 체험 이벤트도 실시한다. 윤경일 미래엔 부장은 “증강현실 포토북은 개인 포토북에 최첨단 IT를 적용한 첫 사례로, 사용자가 기억에 남을 만한 특별한 포토북을 제작할 수 있게 된 점에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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