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지역 사회와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주요 사업장에서 걷기·마라톤 대회를 개최한다.
삼성전자는 오는 28일 경기도 용인을 시작으로 다음 달 3일 천안, 12일 구미·아산, 19일 화성 등 5개 지역에서 삼성 임직원과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나눔워킹 페스티벌` 행사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행사에는 삼성전자 5개 사업장과 삼성디스플레이 등 다른 계열사가 참가한다. 삼성전자는 참가자가 내는 1인당 5000원의 참가비와 동일한 금액을 매칭으로 기금을 조성해 전액 지역사회 공헌활동에 기부할 계획이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