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바이어가 시장조사기관 가트너가 뽑은 통합커뮤니케이션(UC) 분야 `리더 쿼드런트`로 5회 연속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가트너는 보고서에서 “UC업체 중 어바이어가 폭 넓은 제품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있다”며 “개인기기를 업무에 활용하는(BYOD) 트렌드를 가장 잘 읽고 있어 엄청난 잠재력을 보유했다”고 평가했다.
양승하 어바이어코리아 사장은 “통합커뮤니케이션과 협업(UC&C)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혁신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시소기자 siso@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