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이 일주일 남짓 다가왔다. 어린 자녀와 함께 자가 차량을 이용해 귀성·귀향을 준비하고 있다면 유아 카시트를 필히 장착해 혹시 모를 교통사고의 위험을 대비하는 것이 좋다.
카시트는 교통사고로부터 아이의 생명을 지켜내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미국 도로교통안전청 자료에 따르면, 차량사고 발생 시 카시트를 장착한 경우 1~2세의 영아는 71%, 3~12세의 아동의 경우 54%의 사망감소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바른 카시트 선택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안전성이 검증된 제품을 골라야 한다. 따라서 구입하려는 카시트가 안전성평가인 어린이 안전마크 ‘KC인증마크’를 획득한 제품인지를 확인해야 한다. 또한 교통체증이 심각한 추석 귀성길에는 차에서 장시간을 보내야 하는 경우가 많기에 아이에게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하는 제품인지 따져보는 것이 좋다.
잉글레시나 마젤라노는 신생아부터 만 4세까지 사용 가능한 영유아 카시트로, 안전과 승차감을 모두 만족시키는데 중점을 두어 설계되었으며 엄격한 유럽인증마크(ECE R44/04)와 KC인증마크를 획득하여 안전성을 신뢰할 수 있다.
또한 카시트를 장착한 상태로 좌석 등받이 조절이 가능한 리클라이닝 시트를 적용하여, 카시트를 별도로 분리하지 않아도 4단계로 등받이 조절이 가능하기에 잠든 아이에게 편안한 수면환경을 제공해 준다.
대부분의 자동차 충돌 사고가 측면에서 발생함에 따라 마젤라노 카시트는 사이드 임팩트 프로텍트 시스템을 통하여 측면충돌로 인한 충격을 최소화하며 미세한 흔들림까지도 잡아주는 논슬립 벨트, 5점식 안전벨트 등을 통하여 완벽한 안전을 제공한다.
또한 전방 후방장착이 모두 가능해 신생아 시기에는 체형을 보다 안정감 있게 감싸주는 이너쿠션과 함께 후방장착하며, 이후 4세(~18KG)까지는 이너쿠션을 제외하고 어깨벨트 높이를 체형에 맞게 조절하여 전방장착으로 사용할 수 있다.
현재 잉글레시나 마젤라노는 론칭 기념 특별가로 20% 할인된 가격에 판매되며, 차량용 햇빛가리개, 목 보호대가 사은품으로 제공된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