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정보통신(대표 오경수)은 추석을 맞아 파트너 기업에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10일 밝혔다. 파트너 기업의 자금 유동성을 돕기 위해 300개 기업에 100억원 이상의 대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지난 7월 개최된 파트너 초청 간담회에서는 모든 임직원이 파트너 기업 관계자에게 음식을 제공하는 등 찾아가는 사업 협력 관계를 갖겠다는 의지도 보였다. 오경수 롯데정보통신 대표는 “파트너 기업과 지속적 협력으로 함께 발전하는 IT생태계를 구축, 지속성장을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혜권기자 hkshi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