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계가 튼튼해야 흔들림없이 성장한다”
LG디스플레이(대표 한상범)는 지난 5일 국내 45개 협력사 대표들을 초청해 `일등상생교류회`를 개최했다. .
이 행사에서 LG디스플레이는 그동안 펼쳐온 `일등상생` 활동에서 더 나아가 생태계 전체가 튼튼할 수 있는 `드림 상생` 전략에 대해 공유했다. 드림상생은 협력사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채용과 자금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히 LG디스플레이는 정부의 `산업혁신운동 3.0`에 동참해, 주요 1차 협력사를 중심으로 2·3차 협력사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혁신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날 참석자들은 파주전기초자(PEG)를 방문, PEG의 경영 혁신 및 동반성장 사례를 소개받고 생산라인을 직접 둘러보는 시간도 가졌다.

정철동 부사장(CPO)은 “현장에서 답을 찾고 현장에서 즉시 실행하는 현장주의 경영이야 말로 기업 역량 강화의 가장 큰 밑거름이다”이라고 말했다.
문보경기자 okmu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