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연동 앱 `라인 플레이` 이용자 1000만 돌파

라인주식회사는 글로벌 모바일 메신저 라인의 스마트폰용 아바타 커뮤니티 서비스 `라인 플레이(LINE PLAY)`가 서비스 출시 후 약 8개월 만에 전세계 누적 이용자 1000만명을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

Photo Image

라인 플레이는 이용자가 자신의 아바타(캐릭터)와 마이룸을 취향대로 꾸미면서 채팅과 이벤트 등을 즐길 수 있는 스마트폰용 아바타 커뮤니티 서비스다. 지난 2012년 11월 일본에서 전세계 최초로 서비스를 시작했다.

라인 플레이는 사진과 함께 일기를 쓰거나 친구가 쓴 일기에 댓글을 달 수 있는 다이어리, 2NE1의 박봄 같은 인기 스타의 아바타와 전용 룸 등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지난 2월부터는 일본 이외의 국가에서도 서비스를 시작하며 지평을 확대했다. 태국, 대만,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권을 중심으로 이용자가 늘었다. 라인 플레이는 전세계 7개국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에서 무료 종합 랭킹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전지연기자 now21@etnews.com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