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하유(대표 신동호)가 자사 표절검사서비스 `카피킬러(CopyKiller)`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로부터 GS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카피킬러는 웹에 공개된 콘텐츠를 대상으로 문서 표절 정도를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로 최근 국립공주대, 인하대, 전북대 등을 비롯한 주요 대학들이 도입했다. 주요 특징은 △인터넷 정보와의 정확한 비교 △실시간 검사 결과 확인 △문장단위 표절율을 비롯한 상세한 표절검사결과 제공 △다양한 문서파일 형식 검사 가능 △표절검사 결과확인서 제공 등이다. 텍스트로 작성된 모든 내용에 대하여 검사가 가능하며, 첨부 파일을 업로드해 검사를 시작하면 1분 내외로 분석 결과와 표절율을 확인할 수 있다.
카피킬러는 GS인증에서 기능성, 사용성, 효율성의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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