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정기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중앙회장(오른쪽)이 10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 김성태 의원을 만나 정보통신공사업계 애로사항을 전달했다. 함 회장과 김 의원은 185만 업계 종사자의 노동환경 개선과 일자리창출, ICT 특성화 대학인 한국정보통신기능대학 인력 양성 활성화 등에 공감하고 개선에 협조하기로 했다.

김시소기자 siso@etnews.com
함정기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중앙회장(오른쪽)이 10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 김성태 의원을 만나 정보통신공사업계 애로사항을 전달했다. 함 회장과 김 의원은 185만 업계 종사자의 노동환경 개선과 일자리창출, ICT 특성화 대학인 한국정보통신기능대학 인력 양성 활성화 등에 공감하고 개선에 협조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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