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고를 보는 것 만으로 기부와 후원을 할 수 있는 앱이 나왔다.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개발사 굿웨이브는 굿네이버스, 아름다운커피, 자연환경국민신탁, 지구의벗 환경운동연합, 한국자원봉사협의회와 MOU를 맺고 기부 앱 `기부타임`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기부타임은 광고 시청만으로 기부를 실천할 수 있도록 했다. 기존 모바일 리워드 앱에 기부라는 개념을 입힌 것이다. 사용자가 짧은 시간 기업 광고를 시청하면 해당 광고비용이 사용자가 설정한 NGO에 자동 기부된다.
사용자는 영상 시청만으로 후원에 참여할 수 있으며, 광고주는 홍보와 나눔을 통해 동시에 거둘 수 있다는 것이 업체측의 설명이다.
영상시청을 통한 리워드 적립금 기부 뿐 아니라 직접 후원을 위한 카드결제 시스템도 마련됐다. 카드결제를 통한 기부는 기부영수증과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종민기자 lj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