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미로봇(대표 장승락)은 그동안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지난 5일 하남시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마미로봇은 2009년부터 매달 지역의 불우이웃을 돕는 `마미사랑 캠페인`을 진행해 왔는 데 모든 직원들이 직접 실천하는 지역사회 환원을 인정받아 표창을 받았다. 매주 금요일 전직원이 참여하는 축구대회에서 모인 벌금을 10개 소년 가장에 지원하는 데서 출발해 현재 하남시에 거주 하는 50개 소년가장과 무의탁 노인 가정에 매월 쌀과 라면 등을 지원하고 있다.

장승락 마미로봇 대표는 “기업과 지역 사회가 상생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져야 더 나은 미래를 기대할 수 있다”며 “회사가 성장하는 만큼 더 많은 나눔과 봉사를 지역 사회를 통해 실천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명희기자 noprint@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