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베드테크놀로지(지사장 김재욱)는 아시아태평양과 일본 지역을 담당할 영업 총괄 임원으로 스티브 딕슨(Steve Dixon) 수석 부사장을 선임했다.
딕슨 수석 부사장은 아시아태평양·일본 지역에서 리버베드 영업과 유통을 전담한다.

리버베드는 아시아태평양 14개 국가에서 지사를 운영하고 있다. 딕슨 수석 부사장은 “아시아에서 애플리케이션 성능 솔루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리버베드 입지를 강화해 고객과 파트너들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딕슨 수석 부사장은 리버베드에서 7년 이상 다양한 수석 관리직을 역임해왔다. 최근까지 아시아태평양 채널 부문 부사장 겸 수석 이사직을 담당했다.
김시소기자 siso@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