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코리아(대표 이희성)는 영국문화원(원장 롤란드 데이비스)과 공동으로 아시아 청년 사회적 기업가 캠프를 개최한다.
24일부터 4박 5일 일정으로 열리는 행사에서는 아시아의 젊은 사회적 기업가 및 예비 기업들과 함께 협력 프로젝트를 발굴한다.

아시아 6개국 청년 사회적 기업가들이 참가해 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기술을 나눌 예정이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m
인텔코리아(대표 이희성)는 영국문화원(원장 롤란드 데이비스)과 공동으로 아시아 청년 사회적 기업가 캠프를 개최한다.
24일부터 4박 5일 일정으로 열리는 행사에서는 아시아의 젊은 사회적 기업가 및 예비 기업들과 함께 협력 프로젝트를 발굴한다.

아시아 6개국 청년 사회적 기업가들이 참가해 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기술을 나눌 예정이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