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 3학회 공동 심포지엄이 12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강충구 고려대 교수, 김광호 서울과학기술대 교수, 유의선 이화여대 교수, 박덕규 목원대 교수, 정인숙 가천대 교수, 김용규 한양대 교수(왼쪽부터)가 `700㎒ 주파수 대역의 합리적 활용 방안`을 주제로 토론하고 있다.

김동욱기자 gphoto@etnews.com
방송통신 3학회 공동 심포지엄이 12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강충구 고려대 교수, 김광호 서울과학기술대 교수, 유의선 이화여대 교수, 박덕규 목원대 교수, 정인숙 가천대 교수, 김용규 한양대 교수(왼쪽부터)가 `700㎒ 주파수 대역의 합리적 활용 방안`을 주제로 토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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