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는 10일 방송광고균형발전위원회(이하 균발위)를 구성하고 김이환 중앙대 신문대학원 객원교수 등 11명을 위원으로 위촉했다.
방통위 내에 설치되는 균발위는 ▲지역방송과 중소 라디오방송에 대한 지원 실적 평가 ▲방송광고 매출 배분 분쟁 조정 ▲방송광고 균형발전 기본계획 심의 등의 역할을 수행하는 기구다.
이날 위촉된 위원들은 김이환 균발위원장 외에 이승선 충남대 교수, 김민기 숭실대 교수, 양동복 나사렛대 교수, 김윤택 전 한국방송협회 정책실장, 박현수 단국대 교수, 안보섭 숙명여대 교수, 윤희웅 변호사, 서동규 회계사, 한은경 성균관대 교수, 김동준 공공미디어연구소 부소장 등 총 11명으로, 임기는 3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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