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는 10일 방송광고균형발전위원회(이하 균발위)를 구성하고 김이환 중앙대 신문대학원 객원교수 등 11명을 위원으로 위촉했다.
방통위 내에 설치되는 균발위는 ▲지역방송과 중소 라디오방송에 대한 지원 실적 평가 ▲방송광고 매출 배분 분쟁 조정 ▲방송광고 균형발전 기본계획 심의 등의 역할을 수행하는 기구다.
이날 위촉된 위원들은 김이환 균발위원장 외에 이승선 충남대 교수, 김민기 숭실대 교수, 양동복 나사렛대 교수, 김윤택 전 한국방송협회 정책실장, 박현수 단국대 교수, 안보섭 숙명여대 교수, 윤희웅 변호사, 서동규 회계사, 한은경 성균관대 교수, 김동준 공공미디어연구소 부소장 등 총 11명으로, 임기는 3년이다.
IT 많이 본 뉴스
-
1
“영상 339개 삭제”…'수익 창출' 비상 걸린 먹방 유튜버, 쯔양·히밥도?
-
2
중앙일보, 인수전 흥행…6곳 인수의향서 제출
-
3
AI 트래픽 떠안은 통신사…“망 대가 공정분담·특화서비스로 숨통 터줘야”
-
4
스마트폰 판매점 개인정보 위반 무더기 적발…첫 사전승낙 철회 '중징계'
-
5
KT, '모두의AI' 컨소시엄 출정…10월 베타 버전 공개
-
6
보이스피싱 민관 대응 통했다…1년새 범죄 발생 40% 뚝
-
7
KT, 펨토셀 과징금 행정소송 본격 검토...개인정보위 의결서 수령
-
8
[전파칼럼] 양자 시대, 전자파 기술의 중요성
-
9
[AINEX 2026] 삼성전자 “무선망이 AI 서비스 좌우…지능형 네트워크 플랫폼 돼야”
-
10
[AINEX 2026] LS전선 “AI 시대 해저광망, 국가 전략 공급망으로 키워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