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 날씨를 보이고 있는 6월이다. 이미 상가 및 병원에서는 벌써부터 시작된 찜통더위에 냉방가동을 시작한 곳이 많다. 해마다 냉방가동이 시작됨과 같이 생기는 문제는 바로 “레지오넬라균”이다. 여러 가지 예방대책방법이 나왔었지만 적지 않은 비용과 긴 처리과정이 문제였다.
종합환경약품회사 에이스환경화학은 레지오넬라균을 효과적으로 살균 처리할 수 있는 약품을 지난 25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ACE-COOL`과 `ACE-COOL PACK`이다.
냉각탑수처리만으로 레지오넬라균의 번식을 예방할 수 있어 효과적이다. 기업의 예산부담을 줄여주고 시민들의 안전을 지켜준다는게 업체측의 설명이다.
업체 관계자는 "친환경 탈취제 및 친환경제설제, 보일러용청관제, 부식방지제등 다양한 제품을 개발해 친환경에 앞장서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플랫폼유통 많이 본 뉴스
-
1
세븐일레븐, '소화가잘되는우유 디저트' 4종 출시
-
2
올리브영, 무인 스마트 보관함 '픽업락커' 시범 도입…오늘드림 서비스 확대
-
3
아성다이소, 다이소몰 가을 신상 200여종 선봬
-
4
세븐일레븐, “편의점 치맥으로 아시안게임 응원하자” 프로모션 실시
-
5
롯데하이마트,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도난·분실 케어까지
-
6
“몬치치가 아이스크림에 쏙”…배스킨라빈스, 카라멜 신제품 출시
-
7
네이버벤처스, 美 '포지트론 AI'에 신규 투자…성장 단계 스타트업 본격 발굴
-
8
네이버, 성인용품까지 쇼핑 제품군 확대…CBT 돌입
-
9
도미노피자, 뮤지컬 '엘리자벳' 티켓 증정 프로모션
-
10
가맹점 협의 의무화에 본부 '곡소리'…“결국 손님이 낸다” 우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