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 날씨를 보이고 있는 6월이다. 이미 상가 및 병원에서는 벌써부터 시작된 찜통더위에 냉방가동을 시작한 곳이 많다. 해마다 냉방가동이 시작됨과 같이 생기는 문제는 바로 “레지오넬라균”이다. 여러 가지 예방대책방법이 나왔었지만 적지 않은 비용과 긴 처리과정이 문제였다.
종합환경약품회사 에이스환경화학은 레지오넬라균을 효과적으로 살균 처리할 수 있는 약품을 지난 25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ACE-COOL`과 `ACE-COOL PACK`이다.
냉각탑수처리만으로 레지오넬라균의 번식을 예방할 수 있어 효과적이다. 기업의 예산부담을 줄여주고 시민들의 안전을 지켜준다는게 업체측의 설명이다.
업체 관계자는 "친환경 탈취제 및 친환경제설제, 보일러용청관제, 부식방지제등 다양한 제품을 개발해 친환경에 앞장서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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