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성수기를 맞아 중소 음식점·숙박·렌터카·레저 업체를 중심으로 스마트폰 홈 페이지 구축이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이재현 제로웹 대표는 “여행 성수기가 다가오면서 음식점과 펜션, 게스트하우스 등 스마트폰 홈페이지 제작문의와 신청이 폭발적으로 늘었다”고 말했다. 제주에서 펜션 `준하우스`를 운영하는 김동석 대표도 “지난달부터 PC 홈페이지보다 모바일 홈페이지를 통해 문의하는 비율이 더 많아졌다” 며 “다른 어떤 마케팅 방법보다 모바일 홈페이지 효과가 가장 크다”고 말했다.

제로웹은 때맞춰 스마트폰 홈페이지 제작을 포함해 다양한 마케팅 서비스를 무료 지원한다. SNS마케팅, 내비게이션 등록, QR코드 제작, 주요 포털사이트 검색등록 서비스 등 홍보 효과를 더할 수 있는 기능을 함께 서비스한다. 업주가 직접 홈페이지 내에 할인 이벤트나 업체소식 등을 공지하고 펜션이나 게스트하우스와 같은 숙박업종의 모바일 홈페이지에서 원하면 자체 예약 프로그램도 탑재해 준다.
제로웹은 제주뿐 아니라 서울, 부산, 울산, 청주 등 전국 곳곳에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광고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캠페인 관련 문의는 홈페이지(zeroweb.kr)를 이용하면 된다.
허정윤기자 jyhu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