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3월 25일 스마트 기기 액세서리 전문 브랜드 아이페이스는 양준혁 야구재단과 야구꿈나무 후원을 위한 전략적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날 MOU는 양준혁 야구재단의 양준혁 이사장, 오종규 본부장을 비롯 아이페이스 브랜드의 이종린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아이페이스 본사 11층에서 진행되었다. 아이페이스는 양준혁 야구재단의 1:1 멘토링 시스템을 통해 총 10명의 야구 꿈나무들을 1년간 후원하기로 합의했다.
아이페이스는 이번 MOU를 계기로 야구 꿈나무 후원과 더불어 양준혁 야구재단에서 진행되는 야구인 육성 행사에 자사 제품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형태의 후원을 약속하고 상호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했다.
협약식 당일 아이페이스 측은 MOU 체결을 기념하며 꽃다발과 작은 선물은 물론 양준혁 이사장만을 위한 특별 케이스를 제작하여 선물하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마무리 되었다고 전했다.
한편 아이페이스는 지난 2012년 7월 장미란 재단과 정기 후원을 체결하고 현재까지 일정 금액의 후원금은 물론 런던 올림픽 스페셜 에디션 상품을 무상 지원하는 등 국내 스포츠 발전 및 체육인 양성을 위한 사업에 적극 후원하고 있다.
온라인 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