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버트보쉬 전동공구사업부(대표 박진홍)는 지난 26일 경기도 용인 본사에서 저소득층의 집을 무료로 고쳐주는 사회적기업 희망의 러브하우스와 보쉬 전동공구 장비후원을 위한 `행복나눔 결연식`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희망의 러브하우스는 어려운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단체로 올해 새 봉사팀을 결성, 효율적 작업을 위해 보쉬 측에 전동공구 후원을 요청했다.
보쉬는 희망의 러브하우스 수혜자 중심의 실행 시스템에 공감하고 전동공구 및 기타 장비의 장기적 후원을 약속했다.
보쉬는 희망의 러브하우스의 새로운 봉사팀이 작업을 진행하는데 필요한 2500만원 상당의 전동공구 장비를 지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