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택트센터 전문기업 제네시스텔레커뮤니케이션스가 신임 한국 지사장으로 오재진 사장을 임명했다고 25일 밝혔다.
오 사장은 한국 지사장과 APAC지역 사업개발 담당 부사장을 겸임하며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에서 비즈니스 역량을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제네시스에 합류하기 이전 한국레드햇과 한국쓰리콤 지사장을 역임한 오재진 사장은 시티그룹, IRI, BT 글로벌 서비스에서 약 8여년간 APAC 비즈니스 총괄을 수행하며 아시아와 북미 지역 채널 운영, 비즈니스 전략과 협상 업무를 이끌었다.
오 사장은 “제네시스의 한국 투자가 본격화할 예정”이라며 “국내와 APAC지역에서 선도적 지위를 확대해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운섭 전 지사장은 비즈니스 총괄에서 영업 총괄 부사장으로 보직을 옮겨 영업 마케팅을 주도한다.
김시소기자 siso@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