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원장 박수용)은 `2012년도 지식경제 기술혁신사업` 과제 평가 결과 `해킹 바이러스 대응기술`을 연구한 류재철 충남대학교 교수 등 6명을 최우수연구개발상 수상자로 선정해 포상했다고 12일 밝혔다.

류재철 교수 외 수상자는 김준한 디스트릭트홀딩스 대표, 이경훈 강릉과학산업진흥원 단장, 황성필 전남문화산업진흥원 매니저, 정재관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 센터장, 이한구 건국대학교 교수다. 김주만 부산대학교 교수는 `연구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박수용 NIPA 원장은 시상식에서 “SW산업 환경변화에 따라 파급효과가 큰 전략산업 분야와 SW와 융합을 강화해 SW산업 글로벌 경쟁력을 확립할 것”이라고 밝혔다.
안호천기자 hca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