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파 아날로그방송 지역별 순차 종료에 따라 디지털TV 수상기를 교체하는 가구가 늘면서 재활용센터가 바빠지고 있다. 4일 경기도 양주시 경기 북부권 자원순환센터에서 직원들이 산더미처럼 쌓인 아날로그TV를 처리하고 있다. 양주=

김동욱기자 gphoto@etnews.com
지상파 아날로그방송 지역별 순차 종료에 따라 디지털TV 수상기를 교체하는 가구가 늘면서 재활용센터가 바빠지고 있다. 4일 경기도 양주시 경기 북부권 자원순환센터에서 직원들이 산더미처럼 쌓인 아날로그TV를 처리하고 있다. 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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