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개발연구원(KDI)은 10·11일 이틀간 인도네시아에서 `2012 경제발전경험 공유사업(KSP) 대륙별 워크숍`을 열고 디지털 예산회계시스템(dBrain)의 활용과 성과, 정보통신기술(ICT)이 부른 공공행정의 변화, 국가종합전자조달의 구현과 성과 등을 논의한다. 워크숍에는 인도네시아, 베트남, 캄보디아, 미얀마, 라오스, 필리핀의 재정 전문가 40여명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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