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능관리 및 무선보안 솔루션 전문기업 유피니트(대표이사 김용옥)는 26일 강남 토즈타워점에서 `파로스(Pharos) 솔루션 파트너 모집 세미나`를 개최했다.
유피니트는 성능관리 분야의 증가하는 고객의 수요와 시장의 기술요구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자 내년(2013년)부터는 R&D에 집중하고, 파로스 전 제품의 판매방식을 직판체계에서 간접판매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성능관리는 최근 들어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분야인데, 파로스는 애플리케이션 전 영역의 성능관리뿐 만이 아니라 네트워크, 하드웨어 시스템 운영을 한 화면에서 통합관제 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2007년 파로스 자바를 시작으로 꾸준히 자사 솔루션을 시장에 선보인 유피니트는 지난해 파로스 스위트(Pharos Suite)이라는 이름으로 End-to-End 전 영역의 제품 구색을 갖추게 되었고, 이미 약300여개의 실적을 거두었다.
또한 ‘파로스(Pharos)’는 효성, 아주, IBK캐피탈 등 2금융권 차세대 프로젝트를 거의 수주했고, 우리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등에 표준화 툴로 선정될 만큼 금융권에서는 이미 유명한 제품이다.
유피니트 성능관리사업본부 김진목 전무는 "제품 시장진입 초기 금융기관과 공공기관 중심으로 형성된 고객층을 점차 확대할 것" 이라면서 "신규 파트너 발굴을 통해 산업별 시장 점유율 확대에 전력을 다할 예정" 이라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관심 있는 유통업체들을 대상으로, 파로스 제품소개와 함께 파트너 정책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