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는 작년에 이어 올해로 2회를 맞는 가톨릭대학교 총장배 프레젠테이션대회를 27일 가톨릭대학교 IH관 컨퍼런스룸에서 개최했다.
지난해 1회 대회가 첫 대회임에도 불구하고 20여개팀 이상의 참가와, 200여명이 넘는 관객이 참석하는 등의 성공적인 개최가 이루어짐으로써, 이번 2회 대회 또한 많은 기대와 관심을 받았다.
이번 2회 대회는 `나의 비밀`이라는 주제를 자유롭게 응용하여 본인이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진솔하고 참신하게 표현한 프레젠테이션 경연을 벌였다.
우수한 성적을 거둔 상위 3개 팀에게는 가톨릭대학교 총장상이 주어졌다. 대상 수상 팀에게는 상금 100만원을, 최우수상 수상 팀에게는 상금 50만원, 우수상 수상 팀 상금 30만원, 장려상 수상 팀에게는 각 10만원의 상금을 주었다.
대회를 통해 대회를 직접 참여하는 참가자에게는 참여를 통한 프레젠테이션 능력 향상효과를 제공하고, 관객들에게는 프레젠테이션을 보면서 배울 수 있는 간접적인 학습효과를 제공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대회는 가톨릭대학교 따듯한 드림 총학생회가 주최했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