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10개 중소기업 인도서 시장 개척

경남 10개 중소업체가 공산품 무역사절단을 구성해 3일부터 8일까지 인도 무역상담회에 참가하는 등 해외 시장개척에 나선다.

10개 업체는 고려정공, 삼원테크, 삼일중공업 세영메탈 HNC밸브 등 기계설비, 건설장비차량, 산업용 밸브를 제조하는 업체다.

무역상담회는 인도 첸나이, 방갈루르에서 열린다.

경남도는 참가 중소기업에 편도 항공료와 통역비 50%, 사전 시장성 조사를 지원하고 바이어 상담을 주선했다.


부산=임동식기자 dsl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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