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 연극협회 후원 계약 연장

우리투자증권(대표 황성호)은 서울연극협회를 후원하는 `우리-서울티켓` 계약을 연장했다고 16일 밝혔다. 올해로 3년째인 `우리-서울티켓` 프로그램은 2010년 6월부터 서울연극협회 소속 극단 연극티켓을 매월 일정금액 구매해 재정적으로 후원한다. 구매한 연극 티켓은 고객들에게 무료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1년간 우리투자증권과 제휴한 연극 작품 수는 총 40여개에 달하고 4000여명이 연극을 관람했다. 해당 연극인 자녀와 저소득층에게 기부 및 장학사업도 동시에 추진, 증권사 수익을 소외된 계층에게 일정 부분 나눠주는 `대기업 상생 협력`을 실천하고 있다.

Photo Image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