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갤럭시S3`에서 체중, 혈압, 혈당 등 건강 기록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S 헬스(S Health)` 서비스를 시작한다.
S 헬스는 체중계, 혈압계, 혈당계의 정보를 블루투스나 USB를 통해 스마트폰으로 바로 전송해 쉽게 기록할 수 있는 앱이다. 기간별 건강 기록을 그래프로 확인하거나 SNS 서비스와 연동해 친구나 가족의 건강 기록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음식별 칼로리 정보를 제공해 식사량 조절을 돕고, 운동량 기록을 통해 체계적으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게 해준다.
S 헬스는 한국을 비롯해 미국, 유럽 5개국 등 총 7개국에서 시작되며, 한국과 유럽에서 삼성전자 앱스토어인 삼성앱스와 기본 탑재 애플리케이션 모어 서비스(More Services)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