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갤럭시S3` 출시에 맞춰 이동통신업계는 가입자 유치 총력전에 들어갔다. 단독으로 3G 모델을 먼저 출시한 SK텔레콤은 이날 오전 8시 서울 서교동 매장에서 1·2호 가입자 개통 행사를 열었다. 앞줄 왼쪽부터 이상권 1호 가입자, 조우현 SK텔레콤 영업본부장, 조강호 2호 가입자.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m
25일 `갤럭시S3` 출시에 맞춰 이동통신업계는 가입자 유치 총력전에 들어갔다. 단독으로 3G 모델을 먼저 출시한 SK텔레콤은 이날 오전 8시 서울 서교동 매장에서 1·2호 가입자 개통 행사를 열었다. 앞줄 왼쪽부터 이상권 1호 가입자, 조우현 SK텔레콤 영업본부장, 조강호 2호 가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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