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전자신문과 한국정보산업연합회가 공동주관하는 신소프트웨어(SW)대상 5·6월 시상식에서 일반SW 부문에서 아이온커뮤니케이션즈의 `아이온 이폼 서버(I-ON eForm Server)`가, 멀티미디어SW 부문에서 시지웨이브의 `주니어 웨이브 3D(Junior Wave 3D)`가 각각 대상을 수상했다.

아이온커뮤니케이션즈의 아이온 이폼 서버는 스마트패드 기반 모바일 계약서 시스템이다. 실시간 계약서 다운로드와 전송으로 업무 효율을 높여준다는 평가를 받았다.
시지웨이브의 주니어 웨이브 3D는 초등학생들의 방과후 컴퓨터교육을 3D 가상현실에서 실감나게 할 수 있도록 한 교육용 제품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유효정기자 hjyou@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