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대표 권이형)은 소외계층 아동들의 일일 보호자가 되어 문화체험을 함께 나누는 임직원 자원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엠게임은 `행복한 오후 2시`란 컨셉으로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회장 이일하)를 통해 정기적으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그 첫 활동으로 화성시 좋은이웃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엠게임 임직원 총 42명이 용인 에버랜드에서 테마파크를 체험했다. 이날 아이들은 엠게임 삼촌, 이모들과 짝꿍이 되어 놀이기구, 동물원 등을 체험하며 베스트 커플 선발 및 점심식사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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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경진 엠게임 사원은 “바쁜 일상 속에서 동료들과 함께 우리 주변을 돌아보고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기회였다”면서 “아이들에게 멋진 추억을 선물 할 수 있게 되어 정말 즐겁고 보람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명희기자 noprint@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