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레저 산업 육성을 위해 경기도가 화성시·안산시와 공동 주최하는 `2012 경기국제보트쇼`가 30일 화려한 막을 올렸다. 화성시 전곡항과 안산시 탄도항 일원에서 6월 3일까지 5일간 열리는 경기국제보트쇼에는 세계 20개국 340개 기업이 참가, 보트와 요트 등 해양레저 관련 상품을 대거 선보인다. 해양레저 산업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콘퍼런스와 해양레저문화 저변 확대를 위한 강습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