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용근 한국산업기술진흥원장과 직원 40여명은 강원도 철원 버들골 마을에서 비닐하우스 고추모 심기 등 주민 일손을 도왔다고 29일 밝혔다.
버들골 마을은 KIAT가 지난 2009년 자매결연을 맺은 곳이다. 봉사단은 주민들을 위한 농촌 발전 기금도 전달했다.
김 원장은 “주기적인 일손 돕기나 발전기금 외에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만한 일을 고민하고 있다”며 “상호 협력 방안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