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 `투명우산으로 교통사고 예방`

현대모비스가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해 특별 제작한 투명우산을 전국 157개 초등학교 전학년에 나눠준다. 회사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2010년부터 비오는 날 시야를 확보할 수 있는 투명 우산을 매년 10만개씩 만들어 제공했다. 올해 분을 포함, 그간 제작한 우산만 30만개에 이르고 대상 초등학교도 555개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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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호석 현대모비스 사장(뒷줄 오른쪽 다섯번째) 등 관계자들이 서울 개포동 개일초등학교에서 투명우산 나눔선포식을 갖고 있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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