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과학기술위원회는 과학기술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높이기 위한 `제11회 과학기술, 미래를 말하다` 행사를 9일 인하대 5호관 강당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블랙홀` 박사로 알려진 박석재 한국천문연구원 연구위원를 초청, 우주 탄생의 신비를 듣는다. 박 연구위원은 또 행사장과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접수된 질문을 즉석에서 답변할 예정이다.
이 행사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 가능하며 인터넷 올레 TV(http://onair.olleh.com/science_talk)에서 생중계된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