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컨텐츠 보급회사 ㈜네티모(대표 김만호)에서는 국내 최초 3D전략 게임 ‘그랜드나이트(GrandKnight)’의 비공개테스트(Closed Beta Test, 이하 CBT)를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3D 전략 게임이라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인데, 이는 색수차로 입체효과를 내는 애너글리프 방식(Anaglyph)방식을 이용한 것이다. 즉, 사진이나 영상에 색상 차이를 준 뒤 한 쪽은 붉은색, 다른 한쪽은 푸른색인 2색 필터 안경을 쓰고 화면을 보면 입체감을 느끼는 방식이다. 이로써 게임 유저들은 시간흐름에 따른 세밀한 날씨, 바다 모습을 보다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게임은 크게 3가지 방식으로 즐길 수 있다. 무장양성과 미녀육성, 도시건설을 할 수 있는 육성 게임요소가 있고 원정, 던전탐험, 파티플레이의 PVE 방식과 도시전투, 자원확보전, 군단전투, 경기 PVP 방식으로 나뉜다. 또한 영웅의 선택, 진형 배치에 따라 전투 결과가 달라지며 영웅의 성향(마법형, 물리형, 보조형, 방어형, 기능형)에 따라 다양한 기술 시전이 가능하다.
㈜네티모의 김만호 대표는 “국내 최초로 전략 3D 웹게임 그랜드나이트를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이번 CBT를 통해서 버그테스트, 유료컨텐츠 분석, 게임의 밸런스와 난이도를 재구성한 뒤, 추후에 공개서비스(Opened Beta Test)도 실시할 예정이며 완성도 높은 게임으로 상용화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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