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맥 인터내셔널은 뉴 아이패드용 `오자키` `스위치이지` 케이스를 20일 출시했다.
액세서리 브랜드 오자키가 출시한 `오자키 슬림 와이`케이스는 커버를 통해 전원을 크고 끄는 `스마트커버` 기능에 Y자 형태로 접어 가로 세로 각도로 세우는 스탠드 기능을 제공한다. 사피아노 가죽을 사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소비자 취향에 따라 색상별 패턴을 바꿀 수 있는 `오자키 슬림 와이 플러스`도 함께 출시됐다. 이 제품은 `2012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했다.
오자키의 다른 케이스 `노트북 플러스`는 고급 가죽 소재를 사용해 먼지와 외부손상을 막는 접이식 케이스다. 180도 위아래 회전이 가능하다. 오자키 뉴아이패드 케이스는 탈부착 가능한 스타일러스 터치팬이 내장됐다.
`스위치 이지`에서도 뉴아이패드용 케이스 `뉴 캔버스`를 발매했다. 이 제품은 방수와 충격흡수 기능이 있으며 긁힘 방지를 위해 외관을 무광 마감 처리했다. 아이패드를 떨어뜨릴 경우 2차 보호기능을 하는 폴리카보네이트 플라스틱을 사용해 내구성을 강화했다. 뉴 캔버스 케이스는 다양한 각도로 사용할 수 있으며 360도 회전 가능한 커버를 제공한다. 커버를 뒤집어서 홈에 끼우면 스탠드로 사용가능하다. 커버를 덮고 버튼을 잠그면 온/오프 자동 슬립모드 등 전원관리를 할 수 있다.
이 제품들은 `아이패드 2`와 호환 가능하며 `디맥샵(dmacshop.co.kr)`과 애플 전용 매장 에이샵, 프리스비, 컨시어지, 이매진, 에이팜에서 구매 가능하다.
권동준기자 djkwon@etnews.com


















